우리집 넘 행복해 졌당.
- 작성일
- 2005.04.28 12:18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231
아..날이 점점 더워 지는 이 계절이.
봄입니까? 여름인가요?아~넘 더버요~ㅎㅎ
오늘 현재 지금 엄마가 병원에서 퇴원하셔서 넘 기뻐요~
가족들이 모두 걱정에~잠도 설치고 힘들었는데요~엄마가나아져서 오늘 퇴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넘 기쁩니다.
이젠 안 아프겠죠?^^
빌어주세요..울엄마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이딸들과 아빠랑 행복을 누리면서 살자구요~그리고 무진장 사랑해~이말을 하고파요~
세원씨~부모님한테 모두들 잘 해야 된다고 청취자님들께 말하고 싶어요..꼭 말 잘 들으세요..아픔 가족 메입니다.ㅎㅎ
뒤늦게 철든 딸이어서 더 죄송하지만 사랑하는거 아시죠~?
신청곡: 엄마의 18번인데요..오늘 아침 될까요? 처녀농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