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 친구 시집갑니다~
- 작성일
- 2005.04.28 18:26
- 등록자
- 이순희
- 조회수
- 263
5월 7일 사랑스런 친구 지연이의
결혼식인데 지연이가 방송들을수 있는 시간이 29일밖에 안될것 같아 사연올립니다.
늘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줬던..정말 고마운 친군데..
바쁜일상에 쫒겨 아무것도 챙겨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가슴아파요..
지연아..설이랑 알콩달콩 잼나게 살구..
힘이 들때 제일 먼저 생각나고 기쁨을 함께 하고픈 친구였는데
가까이 있을때 그 소중함을 몰라서 늘..투정만 부렸는데..
이제 멀리 간다고 생각하니 섭섭함이 밀려온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지금보다 더 자주 연락하고..
우리 우정 변치 않았음 좋겠어
진짜진짜 행복해야하고
나랑 울 친구들 은아,혜경이,성희 잊으면 안된다~~
사랑한다..친구야..^^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울지연이를 위해 들려주실꺼죠??
울 지연이를 위해 선물도 환영입니다..^^*
8시 5~20분사이에 듣고 싶어요..
앗~그리고 30일 토욜은 울오빠 장가가는 날이기도 한데요..
새언니라는 새식구가 생겨 무지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함께..결혼추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