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5.03 09:45
- 등록자
- 김은애
- 조회수
- 250
안녕하시렵니까?
긴옷을 입기에는 덥고 짧은옷 입기에는 추운 요즘날씨
한마디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다소 느껴지는 봄 5월입니다.
사실 매번 기념일때만 이렇게 글을 띄우게 되는데 그 점에 미안
함이 생기네요.
오늘도 이렇게 글을 띄우는게 다름이 아니오라 울회사 동료인 영민이의 생일이 음력 3월 26일 그러니깐 5월 4일이 응애하고 이 세상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지 27년이 되는 날이거든요
하는일 없이 나이만 먹는다고 투덜되는 칭구
아직 화려한 싱글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칭구
몸에서 손이 젤로 이쁜 그런 칭구
양 영 민 27번째 생일을 할매, 수달, 겸둥이, 크릴, 또랭이 마지막으로 깜상이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밝은 세상이 되길 바라며 나이가 나이인만큼 평생의 반려자를 하루 빨리 찾길 바라며 세원언니 미안한데요 3부 시작곡으로 이기찬의 너의 생일 틀어주시면 아니되겠나요?
부탁드려요.
P.S 생일날 글 띄운다고 미리부터 음빡을 질렸지만 난 한다고 칭구
이것이 내가 유일하게 줄수있는 선물이란다 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