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 작성일
- 2005.05.05 07:23
- 등록자
- 임승자
- 조회수
- 250
짠짠짠 축하해 주세요.
18번째 생일을 맞은 우리 쌍둥이 생일 입니다.
늘 엄마의 친구이자 든든한 버틴목이 되여 주는 나의 아들 쌍둥이.요즘은 중간고사라 너무 힘들어 하고 있으나 시험 결과가 좋은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힘이 되네요.
늘 바르게 커주는 아들 고맙다.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결과가 좋을것 같다.
앞으로 1년 6개월 힘내자.
아들 사랑한다 그리고 생일 축하한다
오늘은 조금 늦게 학교에 간다니 방송을 들을수 있어요 들려 주세요
7시 50분쯤
노브레인 - little ba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