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미워요~~~
- 작성일
- 2005.05.07 18:03
- 등록자
- 한애경
- 조회수
- 273
6일날사연을띄운한애경입니다
추카받을일이 많아서 띄웠는데...
9일이 결혼한지 1년째되는날이구 10일이 신랑박춘배 생일이고 22일이 내생일 그리고 8월에 우리 첫애기를 만난다고.. 기억하시죠?
근데 근데...흑흑흑 월욜날 3부첫곡으로 부탁한건데..
주5일제하기땜에 세원씨에겐 미안하지만 토요일,일요일방송은 못듣고 있단말입니다. 주말에 늦잠을 자거덩요..
칭구가 듣고 추카메세지를 띄웠더군요 허걱--;
이무슨변고인고.. 당사자인 우린 듣도모했는데.. 신랑에게 깜짝이벤트로 준비한것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단말입니다. 세원씨가 책임지세요 흐흐흑
물론 제잘못도 크단거 압니다 시간대만 얘기하고 날짜는 얘기를 안했으니..
세원씨!!!!!! 저한테 아주 조금 아주 조금은 미안하시다면
미안하지만 월요일 (9일날) 3부 첫곡으로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말 미안하지만 꼬옥 부탁드립니다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1년에 한번뿐이니까요..
울적한맘 화~악 풀리게 신청곡은 좀더 밝은곡으로 바꾸겠습니다
자우림의 하하하송
다른 청취자 여러분 한번만 양보해주세요 고개숙여 부탁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사연이 넘 길었네여
마지막으로 한마디 박춘배~애경이가 싸랑한다 크게 외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