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들어 뻗쳐~~~ 강력히 외쳐 예약합니다!!!
- 작성일
- 2005.05.07 20:22
- 등록자
- 임현진
- 조회수
- 256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이네요 ^^
제가 직장 다닐땐 출근하면서 언니 목소리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들었는데요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면서 부터 여유치가 않네요...변명인가요..? ^^
다름아니라 다가오는 12일이 보기만해도 사랑스런?...^^제친구 박.경.미 생일이거든요
생일파틴 미리 해줄꺼지만 그래도 제 날짜에 생일 축하 메세질 받으면 더 좋을거 같아서 작년과 다름없이 이렇게 축하메세지를 전해요 ^^ (작년에 친구가 엄청 좋아했더랬죠 캬캬)
365일 즐거울수 만은 없지만 단하루라도 행복하고 즐겁다면 나머지 364일은 즐거운 추억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을까해서 세원언니께 부탁드리며 제 친구 경미에게 행복바이러스 보내요~~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