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푸른마을의 숨은 보석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5.13 03:26
- 등록자
- 김미정
- 조회수
- 198
안녕하세요..
새벽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있어 이렇게 모닝쇼의 문을 두드립니다.
오늘은(5월 13일) 우리 경주푸른마을의 수림홈 친구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있는 맘이 참 예쁜 이호진 선생님의
생일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기쁜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지만
때로는 친구들에 대한 걱정으로 남몰래 눈물을 떨어뜨리는
맘이 참 여린 선생님이에요.
오늘 하루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오늘만큼은 동갑내기 친구로 축하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호진아. 생일 정말 축하해.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호진이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 같은
바다의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 난 사람" 을 신청합니다.
부탁드릴게요.. 지난번처럼 8시 40분~9시 사이에 신청곡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