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예요 ^^
- 작성일
- 2005.05.13 17:35
- 등록자
- 이현주
- 조회수
- 233
안녕하세요 언니!!
오늘은 축하사연! 히히
배아프시더라두 들어주세요~ ^^
오늘이 바로... 제 남자친구 일호오빠와 만난지 2년째되는 날입니다. 짝짝짝!!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서 벌써 이렇게 됐네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그런데 정말 속상한게 하나 있는데요..
이제는 모르는거 없이 속속들이 속내까지 다 알정도가 됐는데..
사람 맘이란 그런게 아닌가 봐요...
항상 첨처럼 설래는 맘으로 그렇게 만남을 이어 가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요즘 취업준비땜에 공부하느라 힘든 오빠한테 미안한 맘이들기도 하는데...
오빠가 조금 피곤해하면서 소홀하믄 너무 화가나는거 있죠?
아무래도 시간이 시간인 만큼 서로 많이 소홀하게 되더라구요..
오늘을 개기로 뭔가 다른 전환점이 되었으면 해요...
그래서 좋은 사랑 계속 키워가고 싶구요...
앞으로 많이 노력하구 미안하구 많이 사랑하겠다고 전해주세요! ^^
신청곡은요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8시 30분쯤 들려주세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