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나마 아들의 생일을 추카하며
- 작성일
- 2005.05.18 14:34
- 등록자
- 배재영
- 조회수
- 223
안녕하세요
오천에 살고 있는 배재영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라디오를 애청하고 있는 애청자 입니다
사연을 올리는 건 처음이에요
이번을 계기로 계속 올려볼까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아들 준협이의 생일이 15일 이었거든요
일하느라 아이들의 자는 얼굴만 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저의 아내가 집에 가면 자기전에 오늘은 아빠가 오냐고 하면서
잠이든데요.아들 생일을 뒤늦게 나마 추카한다고 말씀 좀
해주시고 묵묵히 딸 설빈이와 아들 준협이를 너무도 잘 키워준
아내 김선희 모두 모두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신청곡이 있는데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홍경민 아지아에
'Tonight'부탁드릴게요
늦은 만큼 시간은 7시~7시30분 사이면 좋겠는데요
될는지 잘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