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 생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05.25 13:05
- 등록자
- 박혜란
- 조회수
- 213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언니의 밝은 목소리로 하루를 유쾌하게 시작합니다.
5월 27일은 사랑하는 우리 쟈기의 생일입니다.
신랑은 부산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저는 포항에 있어 결혼하고 2번째 맞는 생일이지만 생일상 한 번 차려주지 못하네요.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많이 축하해 주고 싶어요.
지금 제 뱃속에는 5개월된 아기(태명:우주)가 있어요. 우리 가족 하루 빨리 함께 살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몸도 무거운데 혼자 있게 해서 늘 미안하다고 말하는 신랑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이승철 노래는 뭐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