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48번째 생신 마니마니 축해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5.31 19:22
- 등록자
- 김연정
- 조회수
- 193
안녕하세요~^^세원언니^^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온 것 같아요^^
6월 1일..은 아릿다운 우리 엄마의 48번째 생신이랍니다^^
제가 이렇게 문을 두드린 이유는요~엄마 생신을 직접 축하해 줄수가 없어요^^갑작스런 취직때문에..집에서 한 번 떨어져 살지도 않았던 제가 멀리~~대전으로 일요일날(29일) 이사왔거든요,,맏딸로써,,선물도 챙겨드리고 축하해드려야 하는데...그럴수가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답니다~!!동생도 고 3이라 챙겨드리지 못할텐데..^^너무 속상해요~세원언니가 저희 엄마 생신 정말정말 많이많이 축하해주셨으면 해요~^^엄마~울집 큰 딸 연정이는 여기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고 지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니깐 걱정하지 말구 정말정말 많이많이 ♡하는 거 알지???엄마 ♥하구~생신 넘넘넘 축하해용^^
신청곡으로는요..음..쿨의 "사랑합니다" 아니면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들려주세요~
시간대는요~^^저희 엄마도 들으셔야 하구 제 동생이 녹음해야 하는데..처음으로 들려주시면 안될까요??오프닝곡으로라도^^부탁드립니다^^저는 여기서 들을 수가 없어서요^^
언니~꼬옥~방송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