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위해 태어나준 사람을 위해
- 작성일
- 2005.06.02 12:32
- 등록자
- 이상미
- 조회수
- 223
세원 언니 안녕하세요..
제게 기쁨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그로인해 미소짓게 된답니다. 이사람을 만나지 않았으면 아마 제겐 미소를 가질수 없는 얼굴이 되버렸을지도 몰라요.
6월 3일 그가 세상에 태어난날입니다.. 저또한 그에게 기쁨을 주고자 이렇게 축하글을 올립니다..세원언니도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어제 늦게까지 저나한통 없는 그에게 너무 서운한 나머지 전화를 해서 마구 쏘아댔죠.."아무리 일이 바빠도 그렇지 나한테 문자한통 보낼 시간도 없냐고요" 그가 요즘 매일 회사일에 시달려 늦게 까지 일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괜히 심통이 나서 투정을 부려봅니다. 지나고 나면 정말 제가한심해져요. 그래도 그는 화한번 안내고 미안하다고 한답니다. 제가 그때도 한번그랬죠?
제게 천사같이 착한 사람이라고요..
이렇게 천사같은 그와 함께.. 1년 2년 후에도 함께 생일을 추카해줄수 있길 기도합니다...
신청곡 코요테의 해피 버스데이...첫곡으로 부탁합니다....7시에서 25분 사이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