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연 띄웁니다!!!!
- 작성일
- 2005.06.03 15:09
- 등록자
- 박경예
- 조회수
- 188
6월하고도 5일은 우리 공주님 예린이의 생일이랍니다.
늘 일상에 묻혀버리는 작은 여유 마저도 숨가쁜 요즈음 그래도 무럭 무럭 쑥쑥 커가는 아이를 바라보며 바쁜 숨을 가다듬어 봅니다.
아직은 아기같고 늘 엄마의 사랑을 요구하며 떼를 쓰는 우리 공주님!!!!
나중에 커서도 엄마랑 결혼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니는 결코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우리예린이....예린이의 생일을 많이 많이 추카 추카해주세요.
늘 환한 미소로 이 세상을 밝게 열어 가는 예린이가 되길 바라며..... 예린MOM이 글을 띄웁니다.
신청곡: 예민 '어느 산골 소녀의 사랑이야기'
p.s 3부 시작할 때 들려 주심 고맙겠습니다.(8시쯤...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