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축하해주세요~꼭이요!!!!!!^ㅡ^
- 작성일
- 2005.06.04 00:45
- 등록자
- 서경화
- 조회수
- 222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서경화라고 합니다.
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고 있지만 사연을 올리는 건 처음이에요~ㅋ
저희학교는 일찍 등교를 하기 때문에 교실에 도착하면 7시..... 라디오를 틀면 시작하시더라구요ㅋ
거의 매일 잘 듣고 있답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요 6월 4일....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우신 저희 어머니의 생신이에요.
매년 항상 똑같이 화장품을 드렸는데 올해는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아침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셔서 아침밥 하시고 제꺼와 동생 도시락을 사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니, 밤이면 꾸벅꾸벅 졸고있는 저를 깨우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너무 죄송스럽네요.
이 시간에도 제가 먹고 난 그릇을 씻고 계실 어머니께 죄송해요ㅜ.ㅜ
어머니께 생신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누구랑 바꿀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언니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계속 열심히 들을게요ㅋㅋㅋ
신청곡은 WaX '엄마의 일기' 부탁드리구요 7시 30~40분 사이에 틀어 주셨으면 좋겠어요m*^ㅇ^*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