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새댁~~
- 작성일
- 2005.06.12 23:01
- 등록자
- 김동영
- 조회수
- 187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 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지난 5월 9일 결혼 일주년 이라고 이효진(집사람)이란
새댁이 사연 보내서 방송 탔던...
덕분에 그날 퇴근하고 맛난거 먹구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태 집사람이나 저나 집사람 주민등록 번호의 생년월일
이 생일인줄 알고 있었는데 오늘 문득 장모님께서 음력 5월 8일
이 생일이라고 하시는거 있죠!!
자기 생일도 모르는 철부지 새댁이 바보같기도 하고 것두
모르고 있었던 내가 미안하기도 하고요...
저희 집사람은 아직 양력 음력 개념이 없나봐요...
음력 5월 8일{ 양력 6월 14일 화요일} 아침은 내가 끊인
미역국을 먹여줄께..
- 추신: 집사람이 절 7시까지 부대에 출근시켜주고 또 병원으로
출근하거든요.. 7시 10분쯤에 노래한곡 부탁드릴께요..
- 코요태 => Loving You 부탁할께요..
ps : 2872번 글좀 보세요.. 자기생일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