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품권 탔어요
- 작성일
- 2005.06.30 06:22
- 등록자
- 김은영
- 조회수
- 214
세원씨
요즘같이 불쾌치수 오르는 날 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운동으로 더위를 없애고 있답니다
어제 저희 조아조아 동호인사람들과 다른 클럽 사람들과 함께
친선게임을 했답니다
한 동안 소홀히 했던 운동이 되어 조금 걱정이였으나
조아조아동호인 응원과 하늘같은 나의 서방님 응원덕에
3세트까지 가서 이겼답니다
그래서 마트상품권을 탔어요 금액은 적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어요 이 상품권으로 알찬 쇼핑을 보내자 생각하여
이 번주 시댁에 들어가는데 맛난 거 사들고 가야지요
^^
언제나 내 곁에서 응원해 주는 우리 종태씨
그리고 나에게 많은 추억을 안겨다 주는 조아조아 동호인님들
우리 이렇게 웃으면서 살아요 그래야 더 젊어진다는거 아시죠?
요즘 조아조아 막둥이 윤정이가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 좋아요
지금도 이 사연 듣고 있을거 같아요
윤정아 우리 더 열심히하고 너의 해맑은 미소 더 많이
우리에게 선사 해 주렴 그리고 화이팅
세원씨도 화이팅
신청합니다
빅마마-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