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친한친구 생일과 저희 아버지 생신이 같은 날이예요^^
- 작성일
- 2005.07.19 16:18
- 등록자
- 정선진
- 조회수
- 157
참 신기하죠?
그래서 축하 사연도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참, 지난번에 저희 엄마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녹음해서 엄마께 들려드렸는데..
너무 좋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선물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7월 22일 금요일은...
사랑하는 저희 아버지 생신이자..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절친한 친구인 제 친구 경아의생일입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제게 너무 소중한 두명이니까 곱배기로 축하해 주셔야 합니다?^^
너무 부담스런 부탁이죠?^^
그래도 세원언니 이쁜 목소리로 축하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
뜨거운 햇살 아래서 저희 가족을 위해 밤,낮없이..
정말 힘들게 일하시는 저희 아버지..
항상 제겐.. 친구같이 대해주시는..
너무나도 자상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아버지께서 요즘 너무나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그래서 얼굴볼 시간도 별로 없답니다.
날씨 너무 더운데 일하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 내시구요...술 넘 많이 하시지 마시구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아직까지 철없는 못난 딸이 울 아버지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그리고, 경아야..
늘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내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10년동안 쌓아온 찐한 우리 우정...
앞으로도 영원하길 바라고..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진짜, 정말, 완전 사랑해!! 친구야....^^
* 신청곡 - 조성모 "My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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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언니~ 방송은 21일 목요일 아침 8시30분~9시사이에
좀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녹음해서 들려주고 싶어서요...
부탁드릴께요 언니~^^
호흡하는 순간순간 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