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신부 생일을 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5.07.20 19:10
- 등록자
- 권진호
- 조회수
- 213
몇일째 계속되는 열대야와 찌는듯한 폭염속에서 우리의 시원한 하루를 열어주는 세원씨의 상큼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
2005. 7. 22(금요일)은 나의사랑하는 아내 천양미의 34번째 생일입니다.
일단 장모님 이쁘고 사랑스러운 딸을 나아주시고 잘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이란거 그게 뭔지는 잘 모르지만
그냥 당신만 보면 그말 밖에는 떠오르질 않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고
당신이 바라보는 그 시선이 좋고
당신이 쉬는 숨결까지 당신이 너무나 좋습니다.
당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두아이의 엄마로써 며느리,아내의 역할까지 힘들어도 항상 밝게 웃으면서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을 보면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우리의 생활은 행복합니다.
양미씨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정말로 사랑한다.
방송시간:7.22(금요일) 7시30분 ~ 7시50분사이
신청곡:해바라기"사랑으로" , 유리상자"아름다운세상"
꼭 방송 부탁드립니다. 세원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