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첫애기를 낳았어요.
- 작성일
- 2005.07.25 16:10
- 등록자
- 심분옥
- 조회수
- 185
오늘 새벽에 문자가 와서 확인을 해보니 칭구 신랑이 칭구가 분만실에 들어갔다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때부터 안절부절 잠자는것도 잊은체 걱정을 하면서 출근을 했는데..11시 39분에 예쁜 딸을 낳았다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기쁘고 둘다 건강하다는 소리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은미야 더운날 애기 낳느라 수고했구..항상 이쁘게 밝게 건강하게 키우길 바란다. 추카해"
노래는 조pd의 "친구여"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