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5.07.25 16:33
- 등록자
- 윤혜진
- 조회수
- 183
저번에 신랑생일축하 사연으로 모닝쇼의 도움을 받았는데요..
내일(7/26)이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이번에도 모닝쇼를 통해 제 맘을 좀 전해드리려고요..^^
노래는 BMK의 꽃피는 봄이오면 신청하고요..
시간대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8시 30분 ~ 9시 사이에 부탁드려요..
그때밖에 들을 시간이 없어서..^^
※ 참~! 부탁하나 할께요..제이름을 소개해주실때
성을빼고 좀 불러주세요..^^아버지랑 성이 달라서..
아버지만 아시는 분들이 들으면 좀 그래서요..부탁드립니다..^^
Dear.아빠
아빠~올여름은 유난히 덥네요..
늘 휴가때가 아빠생신이라..잘 못챙겨드린것 같아 늘 죄송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서 제맘을 전하게 됐어요..
생신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이번생신도 제 마음만큼
다 해드리진 못하겠지만..그래도 제마음 아시죠?^^
어렸을때부터 제가하는일은 뭐든지 믿어주셨던 아빠가 제겐
세상에 둘도 없는 든든한 빽이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고요..
지금 저나 인철이아빠나 조금 힘든시기지만..아빠가 믿어주시고
지켜봐주신만큼 잘 살께요..걱정마세요..
그리고 엄마..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한게 많은데..
다른말 안할께...큰딸하고 큰사위 조금만 지켜봐줘..
세희,세환이한테도 좋은 언니 형부 되도록 노력하고..
정말 잘 사는 모습 보여줄께..큰딸 믿지?
아빠..엄마..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큰딸 혜진,큰사위 명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