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7.25 23:11
- 등록자
- 김명숙
- 조회수
- 182
세원언니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늘 방송은 듣지만 정말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축하받을 일이 있어서요... 바로 내일이 제 생일이거든요...
결혼과 동시에 이곳 포항에 오기전엔 생일날 친구들이나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함께 했는데 지금은 저혼자 보내야 할것같네요. 물론 신랑이 있긴하지만 요즘 일이 바빠 아침일찍 나사서는 밤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오거든요. 제손으로 생일상 차려 먹기싫어 그냥 내일 작은 케익이나 사서 자축해야겠습니다..
*8시반에서 9시사이에 꼭꼭 축하해주세요
언니의 목소리로 축하받으면 힘이 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