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밝힐수 없는 언니의 생일 축하축하
- 작성일
- 2005.07.27 12:56
- 등록자
- 김은애
- 조회수
- 174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무더운 여름날씨 에어컨 바람 맞으며 아침부터 방송하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더위조심하구요. 냉방병도 조심하세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어김없이 찾아오는 오늘의 이 길도 생일을 맞이한 사람이 있어 이렇게 메세지를 띄워 보냅니다.
한 남자의 아내로써 최선을 다하고, 한 아이의 엄마로써 사랑으로 대하며 키우고 있는 그런 언니가 7월 28일 바로 오늘이죠 생일이랍니다.
사실 몇달전부터 사연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의 이름은 밝히지 안으려구요.
같은 회사 다니면서 항상 바른길로 걸어가라고 아낌없이 충고를 해주는 언니 너무 고마워요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깐 언제든지 아닌길 걸어갈때 말해줘요.
언니!
오늘은 부모님과 언니의 날인만큼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요.
항상 행복하고 웃는얼굴 간직하면서 건강이 최고라는거 알죠?
끝으로 쩡,희,민,애,경,작은경이 언니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세원언니 3부 시작곡으로 포지션의 Happy Birthday TO YOU 부탁드릴께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