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5.08.17 12:16
- 등록자
- 최경식
- 조회수
- 137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18일은 나의 아내가 47번쩨 생일입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
올해는 우리가족에게는 뜻깊은 한해 인것같습니다..
큰딸은 호주에 어학연수로 떠나고, 아들은 7월 4일날 해군으로 입대하여 진해 훈련소에서 훈련중에 있습니다..
훈련소에 입대하던날 무더운 날씨에 어떻게 훈련할 지 막막하고 훈련소에 혼자 두고 뒤돌아 올때 당신 차안에서 많이 울고 집에 왔어도 메일 울더니만 벌써 이틀후면 훈련소 수료식을 한다니 우리 아들 대견하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껏 아들 딸 공부시키고 시부모 잘 섬기면서 아내로서 잘 해주니 나로써는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올해는 우리둘이서 생일을 맞아서 조금 섭섭하겠지만 내년에는 멋진 가족파티가 되겠지요..
항상 건강하고 웃으면서 살아가길 바라면서..
노래로 축하 합니다...
노래제목 :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8시 10분경에 들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