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퇴원을 위해...
- 작성일
- 2005.08.18 12:27
- 등록자
- 이은영
- 조회수
- 157
나이드시면 부모님들 약해지는건 당연지사~
하지만 제가 나이를 먹는것도 서글픈데
아픈 부모님 뵐때 더 가슴이 아립니다.
저..철났습니다.ㅎㅎ
엄마가 입원하신후 가슴이 많이 쪼여들던데요.
드뎌...낼 퇴원입니다.
후~다행이죠..
울엄마 고생 참 많이하셨는데 이젠 안 아프고
늘 행복한 미소만 지어주길 간절히 두째딸이 기도합니다
그리고 엄마 사랑합니다.ㅎㅎ
저...정말 철났는듯..ㅎㅎ 칭찬~ㅎㅎ짜잔..ㅎㅎ
신청곡 : 에스파파의 참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