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또 축하 할일이 생겨 버려서 -^^-
- 작성일
- 2005.08.20 14:00
- 등록자
- 양진석
- 조회수
- 147
20일 저의 생일 축하 사연은 제가 마침 출근을 하지 않아서 첨 부터 끝까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글을 올리는 이유는 22일은 하나밖에 없는 형수님의 46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섭니다 항상 온화 하시고 다정다감하시고 후덕 하셔서 저희 부부는 항상 감사하는 맘을 갖고 지낸답니다.
세원씨께서 축하말씀과 음악을 보내주신다면 형수님께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세원씨 축하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형수님 성명 : 조 영숙
나이 : 46세
생일 : 8월 22일
남편 : 양병문
딸 : 양가연
아들 : 양재혁
신청곡 : 패션(passion : 주얼리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