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실꺼죠? ㅎ
- 작성일
- 2005.08.23 16:23
- 등록자
- 권계현
- 조회수
- 144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더운날씨 어떻게 보내셨나요? ^^*
오늘이 처서라는걸..
방송듣고 알았어요..
그러고보니..
아침저녁으로 너무 추웠던것 같아요~
앗..추카요..ㅋ
사실 추카할일도 아닌데..
그냥 추카받고싶습니다.
일요일날~ 저희집 이사했어요~
주택에 10년넘게살다가..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아빠,엄마는 많이 섭섭하신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속이 시원합니다.
그냥 안좋은일들 다 정리된듯 해서요~
아주 멀리 이사할껄 그랬습니다.
오며,가며 집을 지나치면서..
자꾸만 속이 상하네요~
오늘도 아빤.. 제가 출근길..
옛집앞에 내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그냥.. 거기 내려달라고 하셨습니다.
걸어서 집까진 5분거리이만,
아주 멀게만 느껴지는건 왜인지..
이제 우리집이 아니라서인지..
그래도..
훌~~훌~~ ㅋㅋ 털어버리고..
예쁘게.. 부모님과 행복하게 잘 살렵니다~ ㅋㅋ
행복한 노래..들려주세요~
이문세의 "활기찬가"
[작사/김창기 작곡.편곡/자화상.나원주]
가사가 신나죠?
7시20~40분사이에 들려주세요..
음~ 가사미로 찾기시간인데..
될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