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생일을 추카해주세요...ㅋㅋ
- 작성일
- 2005.08.26 19:38
- 등록자
- 김민지
- 조회수
- 128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계속 방송만 듣다가 글을 올리려니까 많이
어색하네요...
하지만 용기를 내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9월5일은 저의 엄마의 마흔다섯번째
생일이예요...
늘 칭구같고 언니같은 저의 엄마의 생일을 축카하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짜증만 내고 투정만
부리는 못된 딸이였지만 항상 제곁에서 힘이되어주시고
위로해주는 엄마였어요...
엄마의 생일을 추카하기 위해서 좋은 이벤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요즘 라디오를 듣는 엄마의 모습이 생각이 났어요...
나도 저런사연받아받으면 하구 부러워 하시더라구요...
세원언니 저희 엄마의 생일 추가해주실꺼죠...
정향숙여사님 생일을 추가해요...그리고사랑해요...
사랑하는 맏딸이
그리고 요즘 엄마가 계속 즐겨듣는노래가 있어요...
설거지을 하면서도 계속 흥얼거리시더라구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언니 들려주실꺼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언니 시간은 7시 30분에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