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미역국...
- 작성일
- 2005.08.31 16:49
- 등록자
- 홍형주
- 조회수
- 154
안녕하세요. 언제나 아침을 준비하면서 즐겨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9월 1일이 제 생일이거든요.
축하해 주실거죠. 라디오에서 이름이 나오면 정말 기분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엔 신랑이 큼직한 손으로 미역을 주물러서 물렁물렁한 미역국을 끓여 주더라구요. 미역국에 미역이 흐물흐물거려서
스프처럼 됐지만 그래도 맛은 끝내 주더라구요. 올해도 기대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