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동車 구입 했어요.
- 작성일
- 2005.09.06 10:58
- 등록자
- 임윤희
- 조회수
- 144
저 자동車 구입을 하였습니다.
新車가 아닌 중고車지만 말입니다.
新車를 구입할 만큼 그렇게 많은 돈이 저에게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중고車 한대를 구입한것 입니다.
車종은 세피아 레오이며 1996년도에 출생을 한 오래된 車 입니다.
그리고,수동이 아닌 오토 랍니다.
처음에는 자동車를 구입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지금 있는 오토바이만으로도 충분 할줄 알았기 때문 입니다.
화창한 날에는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할수 있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은 오토바이는 저에게는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답니다.
그래서,저는 다음날 날씨에 민감하답니다.
비가 온다고 하면은 저는 그날 잠을 설치곤 한답니다.
이유는 바로 다음날 오토바이로 출근을 못하기 때문 입니다.
출근은 07:10분 버스로 출근을 하면은 되는데 퇴근이 문제이기 때문 입니다.
저의 퇴근 시간은 18:00시이며 마을로 막車가 올라가는 시간은 17:50분이기 때문 입니다.
비가오는 날이면은 저는 많은 생각이 잠기곤 한답니다.
퇴근을 어떻게 하는지에 관해서 말입니다.
결론은 항상 퇴근 후 걸어 올라오는쪽으로 정해지지만 말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걱정을 덜기 위해서 중고 자동車를 한대 구입 하였습니다.
그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대로 자동車를 구입을 할것인가 아니면은 그대로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할것인가로 말입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중고 한대를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세금 문제 기름값등이 걱정이 되지만 이왕 자동車를 구입하였는데 그것은 나중에 걱정을 하려고 합니다.
오토바이를 몰다가 자동車를 몰아보니 기분이 좀 다르네요.
오토바이는 사방에서 날아오는 바람과 저녁이면은 날파리로 인
해 온몸이 아팠는데 이제는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이건 날파리건 모두 막아 주니 좋네요.
더군다나 오늘 처럼 비가 내리는 날 아니 어제 저녁 부터 내리던 비를 봐도 이제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깐 그것이 더 좋습니다.
오토바이를 탈때만 해도 비가 오면은 먼저 걱정 부터 하였는데 말입니다.
오늘 제가 신청을 하고 싶은 노래는 오늘 비도 오고 그러니깐
서영은의"천사"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