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인 만만세~
- 작성일
- 2005.09.12 12:36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132
태풍이 불고 나서인가 온세상이 참 맑고 좋아보입니다.
잘지냈어요?
세원씨 목소린 아침에 늘 청취를 해서...늘...좋아요~
일욜에 앤이 야간을 마치고 잠도 못 잔 상태에서 아빠가 고향 군위에 고추를 70근 사뒀어 그걸 운반하는 작업을 앤이 해 줬습니다.자기도 힘들게 일하고 와서 잠 못 자고 울집 일을 하니 넘 고맙고, 늘 웃는 모습으로 부모님께 대해주니 넘 좋고~
하여튼 이래저래 울 앤 정말 멋지고 착합니다.
세원씨~앤에게 꼭 하고 픈 말이 있습니다.
"사랑한다고~최성욱씨~!!!^^ 맘아프게 싸우고 하는 일도 종종 있지만 그래도 그대 향한 이 일편단심 정그이 맘은 영원할터이니 우리 자기 힘내~자기야 정말 사랑해~^^"이상입니다.
세원씨 정말 우리 애인 만만세 맞죠?결혼전에 이런 앤 어디 흔한가요?ㅎㅎ 부럽죠?ㅎ
신청곡 :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