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09.20 09:53
- 등록자
- 김숙자
- 조회수
- 140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이죠 ^^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너무 많이 먹어서 한 2kg는 찐거 같아요.
먹을땐 좋았는데 그후엔 후회가 되네요..ㅜ.ㅜ
제가 사연올린 이유는요
가장 많이 싸우고 가장 오랜시간 제곁에서 힘이 되어준 바로 위의 언니가 결혼을 해요
이번주말에요
마냥 시집 안가고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간다니깐 시원섭섭하네요
예비형부가 끔찍히 언니 사랑해 주는 거 같아 마음은 놓이지만 그래도 결혼해서 젤루 행복하게 빌어주세요
숙화언니. 현철예비형부를 위해서..
노래 한곡 부탁합니다.
박진영의 "영원히 둘이서" 들려주세요 8시30분쯤 들려주시면 무지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