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09.24 07:04
- 등록자
- 윤현미
- 조회수
- 102
매일 아침마다 언니 목소릴 듣기만 했었는데
제가이렇게 사연을 남기네요.. ^^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제 남자친구의 26번째
생일입니다.. 제 남자칭구 이름은
'이창형"
생일인데 제가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어서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취업준비 때문에 늘 힘들어 하는 제 남자친구..
오늘만큼은 그런 걱정들 다 날려버리구 행복하고 즐겁게
지냈음 하네요..
다가오는 700일도 우리 행복하게 보냈음 해요^^
언니의 이쁜 목소리로 좀 전해주세요..
"오빠! 선물 준비 못해서 미안하구요.. 천년만년 오빠 옆에
항상 제가 있단거잊지 마세요.. 내년.. 후내년.. 오랫동안 오빠 옆에서 이렇게 생일 꼭 챙겨줄께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구.. 사랑해요^^"
신청곡: 언니가 아무거나 좋은노래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