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친구들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어요//
- 작성일
- 2005.09.25 22:19
- 등록자
- 이미희
- 조회수
- 113
언니// 안녕하세요//
방송은 어느새 저의 일상이 되어 버린지 오래되었네요//
친구 생일 축하 사연 보내고 나서 정확하게 6개월 만에 사연을 올리게 되었어요//
오늘(방송하면 어제겠네요) 25일이 제 생일 이었거든요//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멀리서 사는 친구들 까지도 학교에 와서 생일 파티를 해 주더라구요//
롤링 페이퍼 까지도 적어 줬어요// 대단하죠//
너무 고마워서// 고맙다는 말 밖에 하지 못했어요//
차에서 졸고 있을 은설이,눈이 이쁜 으뜸이, 마음 씀씀이가 너무 고운 예진이, 슬리퍼 신고 달려온 희진이, 자기야~라고 부르는 지혜야/ 나 몰래 준비 하느라고 고생했다//
그리고 2004년 1학년 8반 패밀리들아// 나중에 쏠께/~~
내 친구 모두들 사랑하고// 열공해서 중간고사 잘 쳐보자/ㅎ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는 미희가
그리고 변현주쌤// 이거 듣고 계시겠죠//ㅎㅎ 쌤 짱 멋있어요.
( 언니 이거 꼭 발표해 주셔야/ 되요// 아침 7시 20분~30분 사이에요///ㅎ
제 마음을 표현하기에 이걸로도 부족하지만/ 이것 마저 방송이 안된다면// 흑흑//ㅎㅎ -ㅅ-/ 슬플꺼에요//ㅎ
항상 힘이 되는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느낄수 있는 하루였어요// 언니도 환절기 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열심히 듣고 있으니까/ 항상 화이팅이에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