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부탁하러 왔어요~
- 작성일
- 2005.10.01 11:47
- 등록자
- 유승종
- 조회수
- 159
먼저 제가 왜 뭐땜에..
글 제주도 없는데..
이런곳엘 글을 올리냐하면요~
가족사진 촬영권이 탐이나서요~~
사연인 즉~~
11월 6일이면 이제 전 아가씨가 아닌 예쁜 신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에요~
근데 왜 가족사진이 필요하냐??
저희 집 제가 언니를 제치고 첫번째로 스타트를 끊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딸부잣집 저희가족~ 가족사진을 한번도 찍어보질 못했어요..
시집가기전에...크지 않은 작은 아파트(부모님집)지만..
그런 아파트 거실 한쪽벽에..
멋진 아빠, 이쁜 엄마 그리고 엄마 아빠 덕분에 너무나 예쁘게
커있는 네 딸의 모습이 담긴 액자를 걸어주고 싶어서요~
그냥 결혼하기전 제 작은 소망 (너무 큰 소망인가!!!!!) 언니가
들어주면 안될까요??? 이런 사연까지 담긴 액자라면..
정말 값어치 있는 액자가 될꺼같은데....
참!! 언니 이 사연요~ 혹시나 읽어주신다면~
10월 4일이나 5일 아침 8시에서 8시 20분 사이에 꼭 들려주세요~
혹시 운이 좋아 나온다면 녹음해 놓을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