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5.10.10 12:05
- 등록자
- 이미순
- 조회수
- 133
이렇게 추카할일이있을때만 문을 두두려서 죄송하네요...ㅋㅋ
남편생일날 출근하면서 무심결에 날린 문자였는데 언니가 읽어주셨거든요....어찌나 방갑던지...아쉽게도 남편은 듣지못했지만요...이번사연은 같이 들을수있을꺼같아요...7시45-8시 사이에 들려주시면 감사감사할꺼같아요.^^
하루늦었어요^^어제 시월십날 이정우와이미순이 한이불덥은지1년되는날이였어요..
1년동안 어렵고 힘들고 그럴때마다 항상 곁에있어준 울신랑 이정우씨..감사해요..고맙구
부족한게 많은 미순이를 데리고 살아줘서(?)도 고맙고.
앞으로도 우리 지금처럼만 서로 위해주면서 서로 믿으면서 살자
세원언니...우리부부 앞으로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아갈수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빠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