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 작성일
- 2005.10.12 17:55
- 등록자
- 김종우
- 조회수
- 139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과 함께 노래를 신청합니다. 제가 사연을 신청하는 이유는 오늘이 3년 동안 못난 제 곁을 묵묵히 지켜준 제 여자친구의 24번째 생일이기때문입니다. 다른 누구에게도 해주지 못한 것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해줄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누구에게도 해주지 않은 처음이라는 것들을 여자친구에게 해주고 항상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그녀 의 24번재 생일을 세원씨와 모닝쇼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싶습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노래는 쿨의 "사랑합니다" 부탁 드려요... 시간은 7시50분경 이 좋을뜻 합니다.
p.s: 혹시나해서 적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며칠전에 새벽에 남친과 함게 신문 배포를 한다는 일주 이고요 저는 그녀의 못난 남자 친구입니다. 세상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수 없는 저의 고마운 마음과사랑하는 마음을 꼭 좀 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