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세번째 생신을 맞으신 아버지~~~
- 작성일
- 2005.10.18 01:36
- 등록자
- 박재호
- 조회수
- 138
세원 누나 안녕 하세요 호야 임뉘당
안잊으셧죠 잊으시믄 미어 함니다~~ ^^
만약 방송이 된다면 애칭 말구 이름을 말해주세요
아버지께서 들으시면 누가 누군지 모르자나욤^^
그리구 제가 아침에 일찍 출근을 해야 해서
요즘은 30분 정도밖에 듣질 못하네요 그래서 말인데욤^^
된다면 1부 시작 할때 사연부탁좀 드릴려구요
나가기 전에 인터넷 생방 틀어 놓구 나갈려구 하는데
혹시라도 못들으실까봐 녹음이라두 할려구요
누나 부탁 드려염~^^
아버지 저희 3형제 키워주신거 감사 드리구요 이때껏 아버지께 사랑한단 말은 거의 안하고 살은거 같아요 비록 제가 사고뭉치 엿지만 아버지는 항상 저 믿어 주셧죠 그때마다 이말을 하고 싶엇어요 아버지~~ 사랑 합니다~~
이제는 좀더 나아진 모습 보이겠슴니다
아버지 건강하고 오래 사시구요~ 생신 축하 드려요~
사랑해요~~
세원누나 신청곡은 생일 축하곡 아무거나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