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친구들의 가을 운동회를 추카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10.20 21:10
- 등록자
- 손창수
- 조회수
- 135
안녕하세요??
늘 아침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세원씨의 목소리와 노래선물을 들으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해서인지 아주 오래된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이렇게 추카해 달라고 사연을 올립니다.
이번 토요일 그러니까 22일 우리 하나친구들이 운동회를 한답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율동도 연습하고, 또 운동장에서 달리기 연습도 할 만큼 우리 하나 친구들의 열기가 대단하답니다.
이날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할 부모님들과 친척분들 모두 가슴 속에 오래토록 남을 행복한 사진 한장 담아 가셨으면 좋겠구요.
운동회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안전하고 재밌는 운동회가 되게 세원씨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시면서 이왕이면 꼬옥 노래선물도 주시구요.
노래 들려주신다고 믿으면서 노래 신청할께요.
우리 신랑이 잘 불러 주는 노래인데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입니다.
오늘 만큼만 신랑이 아닌 세원씨가 꼬옥 들려 주실꺼죠??
넘넘 소중한 신랑과 세상 단 한분뿐인 저희 원장선생님, 그리고 늘 듬직함으로 승부하는 우리 김반장(별명이랍니다*^^*) 햇님반선생님, 그리고 똘망똘망 우리 막내 달님반 선생님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별님반 아그들, 또 저희를 믿고 계시는 하나 부모님들과 함께 토요일 아침 8시 10분쯤에 듣고 싶습니다.
그럼 차량운행 내내, 운동회하는 내내 넘넘 행복할 것같구요 기운이 넘쳐 우리 하나 팀이 무조건 이길 것도 같구요, 암튼 하나하나 파이팅!!!! 세원씨와 함께 하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