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10.28 00:50
- 등록자
- 이정희
- 조회수
- 139
매일 언니와 함께 한시간을 합니다.
7시 부터 8시 까지 언니와 함께 포항에서 영덕가는 길은 즐겁답니다. 벌써 3년이 다되어 가네요.
오늘은 가만히 웃으며 듣던 제가 힘내서 글 함 올려요.
미리요. 11월 4일은 저와 신랑이 만난지 5주년이 됩니다.
만난지 1년 넘도록 냉하게 지내서 남들 다하는 100일, 1주년 이런건 해보지도 못했죠. 3년 만에 결혼 해서 지금은 저희 둘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남은 두달 동안 힘내서 이쁜 아가야 하나만 만들면 정말 좋겠는데.....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늘 장거리 출퇴근 하는 저를 걱정해주는 울 신랑 라디오 듣느라고 운전에 집중안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지만 걱정 붙들어 메도 된답니다. 언니의 고운 목소리가 저를 안전운행하게끔 해주니까요.
언니 신청곡 입니다.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
음치인 울 신랑이 저에게 잘 불러주는 이노래
그날은 다른날 보다 더 행복하게 열수 있게 해주세요.
그럼 언니 -건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