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날은 간건가요? 아님 시작인가요?
- 작성일
- 2005.11.01 17:28
- 등록자
- 이남호
- 조회수
- 131
안녕하세요. 한 동안 글도 못올렸네요.
지난번 집사람 출산할때(10월11일)급하게 올린 문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두 명의 천사 덕분에 하던 운동 못해서 뱃살이
마구 달라붙네요.
글 올리는 현재 시간으로 오늘.
방송에서 읽는것으론 어제.
집 사람과(차후 성민씨)만난지 3년째 되었습니다.
며칠 후(11월 15일)면 결혼 2년 기념일이 돌아오고요.
이런 기념일이 있는데, 이제는 그것보다 더 소중한게
생겨서 그런지... 성민씨가 기념일을 잊고 있네요.
일단 오늘 저녁(11월1일)에 자그나마 파티라도 하고.
만난건 11월1일, 정식으로 사귄다고 한 후 다시 만난건
11월2일 이라서 이번에는 이렇게 하루 미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멘트 잊지 말고 읽어주세요.
멘트 : 성민씨 수홍이 낳느라고 고생했어요.
그렇게 고생했는데 좋은 선물은 못사줘서 미안하네요.
그냥 이렇게 사연을 올려서 나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까지나 사랑해요~~^&^
******* 신청곡 : 1.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2. 투투의 "고백"
3. 유리상자의 "사랑해도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