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인 탄생 5주년!!
- 작성일
- 2005.11.02 07:29
- 등록자
- 문춘희
- 조회수
- 125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엄마자격이 무었인지 알지도 못한채 낳아놓구...무척이나 힘이 들었던 1돌을 지나면서 조금의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아이가 이렇게 이쁘구나 하는것을 느껴오는 시간들이었습니다.
4,5세가 되면서 제법 대화가 되면서...심부름 노릇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가끔은 내가 아들을 낳은게 아니라 일꾼을 낳은게 하닌가 하는 사랑스러운 착각을 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고맙게 씩씩하게 자랐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씩씩하게 건강하게 자라게 해달라고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음악신청을 한다니 곡을 얘기하는데
1.포켓몬스터
2.어머나
를 신청합니다. 같이 들을수 있는 행복한 시간부탁드립니다.
(음악이 나오면 쇼파에 앉아 소리를 무지하게 올려놓고 듣는 그 기분 아시나요??)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들의 대장님!!
언제나 몸매수정을 부탁드리면서 술도 조금 가족을 생각해가며 ...담배는 부디 집에서 만큼은 절단의 용기을 발휘해주세요.
사랑하는 이동호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