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결혼후 첨 맞는 울 신랑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5.11.08 23:37
- 등록자
- 성지희
- 조회수
- 149
벌써 결혼한지 6개월째 되었네요..
아침마다 시댁에 갈때 모닝쇼를 즐겨들어요..
언제나 낭랑한 언니목소리에.... 하루가 즐거워져요...^^
낼 결혼하고 첨 맞는 신랑 생일입니다..
첨이라고 올 저녁먹고 저혼자 미역국도 끓이고
튀김도 해놓고.. 이제 방에 들어와 쫌 쉬려고 했어요..ㅋ
긍데 한가지 이벤트를 더 하기 위해서..
이렇게 언니께 사연을 올립니다..
낼 시댁에 가는길에
신랑과 둘이 차 속에서 사연이 소개된다면...ㅋㅋ
또하나의 감동이겠죠?? ㅎㅎㅎ
신랑이름은 이남용이구요...
"자기야.. 29번재 생일 진심으로 추카하고..
더 이뿌게 더 사랑하면서 그렇게 살자~~~"
이말두.. 덤으로 꼭 전해주333
언니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여...
즐건 하루 되세요~~~^^
신청곡은 코요테 8집에 있는 Special Angel(생일축하)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