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
- 작성일
- 2005.11.11 12:11
- 등록자
- 고성일
- 조회수
- 136
안녕하세요 세원씨!!
저 도둑놈^^입니다 왜 일주년 한답시고 모래사장에서 불꽃 놀이
하러 갔다가 차 모래사장에 빠져서 스타일 구긴^^: 여친 어머니
식중독 걸려서 응급실 갈때 친구랑 달리고 있던^^: 기억 나시나
요ㅋㅋ 좋은 기억은 아니지만ㅎㅎ 왜 그때 또 다시 사과편지 보
내게 될 것 같다고 하셨잖아요 다행히 그런 일은 아니고요 긴장
푸세요
이벤트 실패와 실수로 기죽어 지내는 거 말고는 별탈없이 하루
하루 소중하고 이쁜 사랑하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참 저희 식
구 늘었어요^^ 무슨 식구냐 하면요 매일 아침 여친이랑 같이 출
근 한다고 사연 읽어 주는 시간 정해서 사연 보냈잖아요ㅋㅋ
경제적 사정상^^ 같은 방향의 직원들 두명이랑 아침에 카풀해요
그래서 네명이서 아침마다 잘듣고 있답니다ㅋㅋ
저 좀 도와 주세요 세원씨ㅠ.ㅠ
12일 토요일이 제 여자친구 생일입니다ㅠ 근데 저번 이벤트 실
패로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요 뭘 해야 될지 고민 고민만 하다
벌써 낼루 다가 왔어요ㅠ.ㅠ
어떻게해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애정이 식었다는 둥 내마음이
변하다고 예전 같지 않다고 불만인데....
여자친구 생일을 추카해주고 싶은 제맘을 어떻게 하면 100% 아
니 200% 잘 전달할수 있을까 도와 주삼^^:
저 어의없죠^^ 낼이 생일인데 이런 부탁해서 지송ㅋㅋ
세원씨의 이쁜 목소리로 제 여자 친구 생일 추카해주세요
이쁜 노래 선물도요 꼭이요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참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분들 김현아를 보시면 추카한다는 말
잊지 말고 해주세요 꼬이요~~
물론 8시 40분쯤에 들려 주세요 부탁 드려요^^
현아랑 성이리의 사랑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앞으로 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