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뵙겠습니다^ ^
- 작성일
- 2005.11.11 20:11
- 등록자
- 최정호
- 조회수
- 148
안녕하세요.처음뵙겠습니다
저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죽도시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잘생긴 사람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두달전쯤 저에게 힘내라며
송효준이라는 절친한 친구가
감동적인 사연을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직업을 바꾼지 얼마않되서 힘든상황에다
세원씨의 넘넘 이쁘신 목소리로 전해듣게되서 감동은 두배였죠.
그래서 험란한 시장생활에 어느새 잘 적응이 되었습니다
그때 힘들어하던 저에게 힘을준 그친구에게 축하해줄 일이
생겼습니다.
이친구가 전에 다니던 직장보다 훨씬 좋은조건으로 열심히
일할수 있는 직장으로 옮겼거든요.연봉도 거의두배에 가깝구요
사실 전직장을 다니면서 건강이 많이 않좋아져서
병원신세도 져가며까지 힘들게 일했었는데 이젠 건강도 챙기고
돈도 더욱 많이 벌게 되어서 친구로서 너무너무 축하하고
기쁩니다. 세원씨도 새로운 직장에 다시적응해야하는 제친구
효준일 많이많이 힘내라고 전해주십시요
그럼분명 제친구도 빨리 적응해서 그회사에서 절대 없어서는않될
큰 사람으로 성공할수 있을겁니다.신청곡은 저와둘이서 자주부르는 -야다-의 '사랑이 슬픔에게' 듣고 싶습니다
월요일 아침 7시10분~20분사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