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이네요
- 작성일
- 2005.11.15 00:49
- 등록자
- 박영주
- 조회수
- 144
오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오늘은 우리 혜선이와 300일 되는날이네요..
결혼일자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100일때도..200일때도 실망만 안겨줘버린 내가 300일까지
실망을 안겨줘선 안되는데..
그래서 인지 지금도 뭘 해줘야 할까 고민중이랍니다..
쉽게 잠이 올것 같지가 않네요...ㅡㅡa
그래도 이말만은 하고 싶어요..
"사랑한다고..사라을 알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PS: 8시에서 8시10분사이에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유리상자에 사랑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