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에게 힘내라구요(08:10)
- 작성일
- 2005.11.16 00:25
- 등록자
- 이종영
- 조회수
- 130
안녕하세요.
제가 이사하고 오늘 인터넷을 설치했거든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라, 제 나이어린 친구 경희가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요.
제가 아는 경희의 처음과 같이 항상 활기차고 힘차고 당당한 그런 경희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어리광 부리죠. ㅋㅋㅋ
경희야 항상 내가 아는 경희로 살고. 삶이 힘들땐. 삶은 계란이고 생각해. 조류 독감도 달걀에겐 시련일 뿐이다.
경희가 브라운 아이즈 소울 노래 좋아하거든요.
그중에 하나 틀어주세요.
누님도 정겹게 언제까지나 같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