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한지 1년입니다
- 작성일
- 2005.11.20 16:15
- 등록자
- 남회숙
- 조회수
- 122
2004년 11월 21일 그렇게 떨리고 설례였던 그날!
그런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되었네요
우리결혼하는 날도 세은씨가 축하해주셨는데 오늘도 세은씨가 추카해주실꺼죠?
우리 그동안 힘들고 곤란이라면 곤란도 많았는데 1년후의 우리 모습도 그렇게 변하진 안았는데 이제는 주부로써 그리고 가장으로써 자리를 어느정도는 잡아갑니다
정훈씨 고마워요 옆에 있어주고 그리고 사랑해줘서,.,,앞으로도 우리 이쁜사랑 많이 만들며 먼훗날 웃으며 말할수잇는 이쁜 추억도 함께 같이 만들어가요
오늘 하루도 삶의 전선에서 힘들겠지만 홧팅!
신청곡은 솔직히 무엇이 좋을지 몰라서 고민중입니다...
사랑스런 신부에게 -이창휘-
그때 그기분으로 듣고 싶네요 7시 35분쯤 틀어주시면 좋겠는데 정훈씨가 7시 30분에일어나서 7시 50분에 출근합니다 아침밥먹으면서 듣고 싶어요,,,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