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우리애기 낳아요
- 작성일
- 2005.12.01 20:55
- 등록자
- 김영상
- 조회수
- 118
안녕하세요 세원씨 12월02일 영상이와수림이의
둘째 애기가 태어난담니다 추카추카
이 방송을 들을때면 우리 두사람은 병원으로 가고있을겁니다
제 옆에서 겁먹구 긴장하고 있을 우리 여보 힘내라구,
잘 할수있을 거라고 예기좀 해 주세요
여보,마눌 힘내라 항상 마음속에서만 하던 말
사랑 한다 그리고 고마워 우리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참자
우리큰아들 서원이두 사랑해요 이제 이쁜짓두 잘 하는데,
아빠 엄마가 더 잘 해줄께요
아버님 어머님 고맙습니다 둘째 태어나면 더 열심히
맥주축내러갈께요
시청곡은 울여보야 힘내라구 채연에 오직 너
꼭 부탁합니다 7시30~40분 사이에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