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월요일부터 올 년말까지 쭉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12.04 09:01
- 등록자
- 정희수
- 조회수
- 105
겨울이라 제법 날씨가 쌀쌀하네요.
매년 아내의 생일축하 사연을 부탁드리는데요.
올해도 부탁부탁 드립니다.
12월 5일(월요일)이 아내의 32번째 생일입니다.
살아가면서 서로 부딪히고 일도 많고 하지만 마음 가운데에는
아내에 대한 사랑은 변치 않고 무럭무럭 크고 있다고 전해주세
요. "해남아, 사랑한다. 생일 축하한다."
12월 5일(월) 8시30분쯤 부탁드리고요.
신청곡은 "사랑의 대화" 이정석&조갑경 입니다.
가사중 '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하늘처럼 소중한 그대여'...
이 말이 가슴에 와닿아서 신청합니다.
세원씨, 년말 정리 잘 하시고 새로운 새해에도 애청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