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작성일
- 2005.12.04 18:49
- 등록자
- 최영란
- 조회수
- 110
언니 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에 글올리네요.
글은 오랜만이지만 늘 저랑 아침에 함께 하시는거 알고 계시죠??
오늘은 저의 사랑스러운 동생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제동생이름은 최윤성이예요. 어제가 생일이었는데 막내 동생이
아픈 바람에 미역국도 못끊여 먹고 우울하게 생일을 보내야 했답니다. 오후 늦게 케익을 사와 축하를 해주었는데 글쎄 울어버리는거 있죠?? 언니로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답니다.
제 생일때에는 이선물 저선물 싸달라며 쫄랐는데 제동생은
선물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모든걸 마다하네요.
윤성이에게 좀 전해주세요.
언니가 2명이어도 동생생일 제대로 차려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하다구요. 그리고 첫째언니 인영이언니 둘째 영란이 언니가 윤성이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구요.
윤성아 ~~태어나어주어서 고마워 ! 그리고
나의 사랑스러운 동생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사랑한다.
언니 같이 출근준비 하면서 들을수 있게 7시 20분쯤 방송 부탁드려도 될까요?? 신청곡은 조성모의 - 그대 내마음속에 들어오면은

